대구시는 종합유통단지내 팔리지 않은 업무시설지구 3만4천39평과 생활시설지구 1만2천1백6평에 대해 22일 재분양 공고했다.업무시설지구는 그동안 기존업체에만 분양해 왔으나 이번 재분양에서는 신규참여 희망 일반인에게도 분양키로 했다.
업무지구는 총12만6천6백39평이 조성중이지만 그동안 4분의 3인 9만5천4백50평만 분양되고 *도매관지역중 패션의상관등 1천5백55평(3%) *기업관지역중1만9천8백64평(71%) *물류시설중 1만2천4백50평(29%) 등이 남아있다. 희망자는 4월9일까지 대구시 상정과에서 수의계약하면 된다.
생활시설은 슈퍼.약국.목욕탕.병원.체육시설.음식점.극장.주유소.사무실.금융시설.세차장 등이 들어설 지구로서 공개경쟁입찰에 부쳐진다. 4월14일 오후입찰이 실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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