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소값 또 "곤두박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내 한우사육두수가 한해동안 10%늘어나면서 소값이 오를 전망이 어둡자 번식용 소값이 3개월만에 마리당 7만5천원-13만원씩 곤두박질했다.군내 축우농가 6천9백17호는 한우1만9천5백42마리를 키우고 있어 1년전 1만7천7백66두보다 연간 1천7백76마리나 증가했다.한편 안계면 용기리 안계우시장에는 최근 생후 4-6개월짜리 암송아지가 두당92만5천원, 4백kg짜리 암소가 1백75만원씩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12월11일암송아지가 마리당 1백만원, 암소가 1백88만원씩에 팔렸던 것보다 암송아지7만5천원, 암소13만원이 폭락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