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업체 매출**지난해 지역주택업계 7개지정업체 총매출은 1조7천5백28억7천만원으로 전년보다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관련업계에 의하면 업체별 매출순위는 청구가 전년대비 16%늘어난 5천2백21억원으로 으뜸을 차지했으며 2위는 4천8백억원의 우방, 3위는 2천8백7억원의 보성, 4위는 2천2백억원의 화성순이었다.
또 5위는 1천16억원의 영남, 6위는 9백2억원의 서한, 7위는 5백82억원의 동서순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 규모로는 우방이 3백24억원으로 1위에 랭크됐으며 2위는 2백39억원의 청구, 3위는 1백17억원의 보성순이었다. 또 서한은 50억5천만원, 동서는25억5천만원, 영남은 2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단독] 李 대통령이 언급한 청년 정치인…테슬라 오너였다
허소 "김부겸에 희망 걸었던 민심, 총선서 다시 민주당 선택할 수 있도록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