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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민족중 늘 1.2위 다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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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들의 음주운전 적발사례와 과실사고율이 현지인보다 월등히 높은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관련업계에 의하면 한인들의 자동차사고율이 현지인보다 높고 특히 음주운전의 경우 각민족중 1.2위를 다툴 정도로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토론토 한 교민보험회사는 "이민자들이 현지인들보다 사고가 많고 특히 한인등 동양계 이민자들이 다른 민족보다 월등히 많은것은 자동차보험계의 상식에속할 정도이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특히 음주운전의 경우는 한인들이 타인종과는 상대가 안될 정도로많다"면서 "교민들이 음주운전 단속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도 큰 문제"라고 말했다.

{프루덴샬보험사}측은 "보험업계에서 집계한 비공식 통계에 의하면 한인들의난폭운전이나 속도위반등 자동차 관련 사고나 위반사례가 다른민족들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와있다"면서 "자동차 운전에 관한 인식전환이 시급하다"고밝혔다. 이 회사는 "사고를 당했던 한인들은 자동차보험료가 오르면 다른 회사를 찾는 경향이 많아 일부 회사에서는 한인의 가입을 꺼리거나 보험료를 상대적으로 높이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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