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처분장 설치를 둘러싸고 경남 양산지역 주민들이 찬.반양론으로 갈리고 있는 가운데 유치를 반대하는 주민시위가 13일에도 계속됐다.장안.기장.일광.좌천.월래등 양산군 동부지역 5개 읍면주민들은 13일 오전10시부터 지역별로 모이기 시작, 이날 오후1시 기장읍 광장에서 핵처분장유치반대 궐기대회를 가졌다.그러나 이날 시위는 반대투쟁위원회소속 지도부 14명에 대해 긴급구속장이발부돼 이중 6명이 구속되고 나머지 8명에게도 수배조치가 내려져 전날과 같은 과격양상은 벌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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