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사찰단은 16일 북경을 거쳐 17일중 북한의 영변에 도착, 북한의 방사화학실험실에 대한 추가 사찰을 실시하는 한편 북한이 IAEA와의 합의를 위반, 사찰단의 입회없이 이미 5메가와트 원자로의 연료봉 교체작업을 실제로 시작했는지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간다.IAEA는 지금까지 북한이 연료봉 교체의 연기에 동의하지않는한 사찰단을 파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으나 북한이 연료봉교체 작업 시작을 발표한지하루후인 15일 사찰단의 출발 사실을 확인하면서 아직 교체작업이 시작되었는지 확실하지않으며 IAEA는 직접 이를 확인하기 희망한다고 말했다.IAEA의 데이비드 키드 대변인은 이날 [만약 연료봉 교체작업이 사찰단의 도착이전 이미 심각한 단계에 도달해있다면 사찰단은 즉각 활동을 중단, 빈으로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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