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을 맞아 관광명소가 많은 안동지역 일대의 차량통행이 늘어나면서 과속차량에 의한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다.풍산읍의 경우 지난 4월이후 읍소재지 일대 도로상에서 총 18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6명이나 숨지는 등 주민 인명피해가 늘어나자 지난 8일 풍산자율방범위원회 주관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원제}까지 지내는 소동을 빚기도했다.
4월들어 안동지방에 모두 2백1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9명이 숨지고 1백82명이 중경상을 입어 지난해 동기의 1백60건 발생(사망 5명)에 비해서도 32%나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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