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이 북한의 핵연료 전용을 막지 못할 경우 북한은수주일안에 영변 원자로에서 사용된 연료봉을 핵무기 제조용 농축 플루토늄으로 전용할수 있을 것이라고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17일 경고했다.페리장관은 이날 캐나다 민간 방위산업 계약자들과의 모임에서 국제안보와미-캐나다 관계에 관해 연설하는 가운데 이같이 말하고 현재의 상황은 [아주가까운 시일내의 매우 현실적인 위기를 반영한다]고 우려했다.그는 또 [미국의 목적은 북한이 (핵무기) 개발 계획에 착수하기 전에 이를차단하는 것]이라면서 그러나 문제가 되고있는 북한의 핵연료는 4-5개의 핵탄을 만들기에 충분한 분량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