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강력부 림성덕검사는 21일 시가 30억원 상당의 태국산 헤로인과 히로뽕을 밀반입, 시중에 유통시키려한 이창승씨(32.서울 성동구 군자동146)를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밀수총책 김정규씨(48.부산 동래구 온천3동.태국체류중)를 같은 혐의로 수배하는 한편 이씨가 갖고있던 헤로인 2백87g과 히로뽕 완제품 2백25g을 압수했다.태국산 히로뽕이 국내에 반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특히 헤로인은 최근10년간 국내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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