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10시부터 20여시간동안 대구 북구 읍내동 한양산호아파트에 수돗물이 나오지않아 7백50세대 3천5백여주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주민들에 따르면 관리사무소측이 물탱크 청소를 하기위해 1시간동안만 단수한다고 고지했으나 하루종일 물이 나오지않아 취사.세탁등을 하지못하는 소동이 빚어졌다는 것이다.주민들은 입주한지 3개월만에 물탱크 부실로 이같은 단수소동이 발생했다며근본적 대책을 요구했으나 관리사무소측은 물탱크 정기검사과정에서 단수조치가 길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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