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위대는 북한이 작년 신형탄도미사일 {노동}발사실험에 성공한 이후, 미국이 제창한 TMD(전역미사일방위망)참여를 전제로 한 연구와 함께 {장내형 중거리 지대공미사일}개발등 3개 자위대별로 각종 대응방안을 강구중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6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북한의 신형 탄도미사일 발사실험후 만1년이 된 현시점의 일본 측대응방안에 관한 해설기사에서 이같은 륙.해.공 3자위대의 동향을 전하고 이는 전반적인 {국토 탄도미사일 방위}구상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에 따르면 현재 일본정부는 미측이 요청한 TMD에의 참여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으나 방위청과 자위대의 전문가그룹은 {참여}를 전제로, 3자위대가가진 현장비와 보유예정 장비가 TMD에 적용될지 여부등 {능력.운용평가}를포함한 기초적 각종연구를 진행중이라는 것.
육상자위대의 경우 7-8년후 배치를 목표로 현재 방위청 기술연구본부에서{장래형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개발중이다.
해상자위대는 현재 1척이 취역중인 {이지즈함}을 핵으로한 해상기지타입의TMD구상을 검토중이다.
또 항공자위대는 지대공 영격미사일 {패트리어트}의 개량도 4년후를 목표로추진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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