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10시 꾀꼬리극장에서 열린 94교통사고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에서 교통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부문 우수감사패를 받은 달서모범운전자회는 89년11월 회장 박재운씨 부회장 이종희, 조기호씨 등이 중심이 돼 결성된 모임이다.회원은 4백36명으로 이날 대회에서 최휘생 이현용 최봉석 김경인 심수택씨등 5명이 15년 무사고로, 김진수 이일철 최윤식 이창열씨등 14명이 10년무사고운전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달서모범운전자회는 구별 모임중에선 대구에서 가장 늦게 결성됐으나 활동은어느 모범운전자회보다도 왕성하다고 회원들은 자부한다.
매년 고아원과 양로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불우회원들에게는 회원들이 적은 돈이나마 쪼개 도와주는등 한가족같이 생활하고 있다.달서모범운전자회는 특히 지난5월 두류공원에서 달서구내 노인1백50명을 초청, 효도관광및 노인위로잔치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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