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살리기협 구미행사**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낙동강환경과 문화대기획시리즈}세번째행사가4일 구미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됐다.
낙동강살리기운동협의회(집행위원장 서석구)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태백,안동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됐는데 구미YMCA와 가톨릭근로자센터가 주관 {물.생명.낙동강.우리손으로}란 구호로 금오산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환경미술대회, 그린콘서트, 강연및토론회등 다양하게 펼쳐졌다.이날 금오공대 이재준교수는 국민생활관에서 있은 {환경문제시대에서의 하천관리}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구미권의 낙동강 상류(감천)와 하류(왜관)의 수질측정결과 낙동강 본류로 유입되기전인 감천의 경우보다 구미의 BOD가 다소양호함을 보이고 있으나 왜관은 구미공단의 영향으로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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