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근처에 유흥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주변에 유흥주점, 여관등 불량업소들이 버젓이 영업하고 있어 감수성이예민한 청소년들을 범죄로 유혹할 우려가 커 이들업소에 대한 단속과 계몽이절실하다.경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각급학교 주변에는 학교 출입문에서 50m 이내에 있어 당장 폐쇄해야할 업소만도 숙박업소 19개소, 가축시장및 유흥주점 각4개소, 전자오락실 34개소, 만화가게등 73개소나 되고 있다.이에따라 도교육청은 지난달 도내 각 사회단체대표 35명을 초청, 학교주변유해환경 현황과 정화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