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산-성묘가던 30대 산삼발견 대망리 뒷산서 10뿌리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일 오후2시쯤 선산군 고아면 대망리 뒷산계곡에서 성묘를 가던 김영조씨(38.고아면 관심1리)가 산삼10뿌리를 캐 횡재.전문가의 감식결과 길이 38cm, 둘레 5cm되는 두뿌리는 1백년이상 묵은 것이며 이밖에 70-80년생과 10-20년생 각각 4뿌리씩인데 임자를 만나면 팔겠다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