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놀이시설서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는 8일 신현길씨(21.수성구 파동)등 3명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방위병 김태식씨(20)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군부대에 인계했다.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6월까지 수성구 상동 (주)수성랜드(대표 황재복)에들어가 종업원을 위협, 놀이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고 7일 오후9시쯤 놀이시설이용권 3백장이 없어져 업소측에서 조사를 하자 자신들을 의심한다며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등 1시간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