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놀이시설서 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는 8일 신현길씨(21.수성구 파동)등 3명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방위병 김태식씨(20)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군부대에 인계했다.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6월까지 수성구 상동 (주)수성랜드(대표 황재복)에들어가 종업원을 위협, 놀이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고 7일 오후9시쯤 놀이시설이용권 3백장이 없어져 업소측에서 조사를 하자 자신들을 의심한다며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등 1시간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