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업소돌며 폭력행사 30대 전과범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11일 화원읍내 유흥업소를 돌며 폭력을 휘둘러 온 김동수씨(33.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809의2)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11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폭력전과 12범인 김씨는 지난해 12월26일밤 화원읍내 S노래방에 들어가 팬티만 입은채 몸에 그려진 용 문신을 내보인뒤 "나에게 인사를 하지않고 장사를 한다"며 폭력을 휘두르는등 화원읍내 업소를 돌며 폭력을 휘둘러 왔다는 것.

경찰은 피해업소들이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김씨와 함께 행동한 20대 10여명에 대해서도 폭력가담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