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경찰서는 11일 화원읍내 유흥업소를 돌며 폭력을 휘둘러 온 김동수씨(33.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809의2)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11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폭력전과 12범인 김씨는 지난해 12월26일밤 화원읍내 S노래방에 들어가 팬티만 입은채 몸에 그려진 용 문신을 내보인뒤 "나에게 인사를 하지않고 장사를 한다"며 폭력을 휘두르는등 화원읍내 업소를 돌며 폭력을 휘둘러 왔다는 것.
경찰은 피해업소들이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김씨와 함께 행동한 20대 10여명에 대해서도 폭력가담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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