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가 레논, 맥카트니, 해리슨, 스타로 정형화 되기전 또 한명 비틀스의음악과 생애를 그린 영화.60년 19세의 스튜어트 서트클리프(스티븐 도프분)는 그림과 음악에 천재적인소질을 갖고 있었다.
그는 비틀스를 결성하기 위해 멤버들과 함부르크로 가 공연을 하던 중 미모의 사진 작가 아스트리드(세릴 리분)에게 반해 사랑을 나누게 된다.그러나 서트클리프는 당시 건강이 최악의 상황에 있었고 그는 스스로 비틀스를 떠나고 결국 남은 멤버들이 비틀스라는 이름으로 첫 음반을 발표할 때 그는 약혼자인 아스트리드의 품에서 세상을 떠난다.
(아카데미극장 상영중 427-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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