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수사과가 2백세대가 넘는 대구시내 아파트단지의 저수조관리상태를일제단속한 결과 67개 단지가 정기적인 청소.소독을 않아 오염상태에서 각가정에 급수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검찰은 이에따라 대구시 서구 중리동 J아파트 관리소장 박모씨(45)등 아파트관리사무소 소장 직원 70명을 수도법위반혐의로 무더기 입건했다.검찰에 따르면 3백35세대가 입주한 중리동 J아파트의 관리소장 박씨는 지난해 6월부터 아파트 옥상 저수조 13개와 지하저수조 6개소의 소독과 청소를 않고 방치, 6개월마다 청소.소독을 실시토록한 수도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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