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의 편의를 위해 설립된 농협의 업무개시 시간이 농민들의 생활과는 맞지않아 농협이용시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예천군보문면 김모씨(59)등 농민들에 따르면 농협이 일반은행과 똑같이 업무시간을 오전9시30분에서 오후5시로 하고있어 농민들은 자녀들의 학자금송금과비료.농약등 각종 영농자재구입시 업무개시 시간이 너무 늦어 생활에 많은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농사철인 요즘 농민들은 농협이용에 오전일을 전폐하고 있다며 농사철만이라도 농협의 업무시간조정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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