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도파업 수출타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도파업이 주말을 넘길 경우 수출상품의 선적지연에 따른 클레임으로 업계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25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특히 월간 수출의 35% 정도가 월말 마지막 1주일동안에 이뤄져온 관례에 비추어 파업이 내주까지 계속되면 이달 수출에 막대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철도에 의존하는 수출입용 컨테이너는 의왕-부산, 동산-부산간 하루 940TEU(20피트 컨테이너)로 열차 편도 기준 30회 운송량에 해당하지만 철도파업 첫날인 23일의 경우 컨테이너 수송에 배정키로 했던 18편이 한편도 운행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