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환경부담금 홍보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개선 부담금이 제대로 징수되지 않아 행정당국이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가하면 독촉고지서 발부와 재산압류등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어 특별한 홍보대책이 아쉽다.안동시는 관내유통 소비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업소에한하여 연2회 환경개선 부담금을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의 징수분인 6천48건(건물 1백71, 자동차5천8백77) 1억6백91만원을 부과했으나 아직 6백29건(건물 16, 자동차 6백13)6백69만여원이 징수되지 않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