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으로 감 한개를 남기며(김동환 지음)=대구 보성공업고 설립자이자 학교장인 저자의 산문집.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느낀 일 가운데 모두에게 꼭들려주고 싶은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성인문학사, 4천5백원)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다(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출곤 옮김)=67년 독일에서 출간된 브레히트전집중 문학과 예술, 사회와 정치에 관한 짧은 단상들을 모은 단상록.
(달리, 5천원)
*제2의 찬스(콘스탄틴 게오르규 지음, 이세영 옮김)={25시}의 작가 게오르규의 대표적 장편소설로 유태인인 주인공 보드나르를 통해 전후 유럽의 냉전시대에서 국권을 상실한 루마니아의 참담한 현실을 다룬 작품.(정음사, 각권 5천원)
*영원으로 향하는 마음(일타스님 지음)=조계종 원로위원이며 영천 은해사 주지로 임명된 일타스님이 원효대사 발심수행장을 알기 쉽게 풀이한 강설집.(효림, 5천원)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웠다네(정약용 지음)=실학자 정약용의 정론, 기행문,발문, 서한문, 전기등 산문에서 40여편을 가려 엮은 산문집.(청년사, 5천원)
*상수역학(까오 화이민 지음, 신하령 옮김)=중국 한대의 역학사인 {양한역한사}를 우리말로 옮긴 역학서로 학술사상의 변화와 전개, 역학가들의 학설등이담겨있다.
(신지서원, 8천원)
*여기서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이을호 지음)={글로벌시대의 생존전략}을 부제로 국제화시대 우리나라의 당면과제를 재야운동권의 혁신, 정치개혁, 지식정보산업및 교육개혁관점에서 들여다보았다.
(자작나무, 6천5백원)
*뉴리더십(빅터 브룸, 아서 제이고 공저)=경영관리자, 조직개발담당자들의 의사결정 방식과 구성원들의 실행의지를 강조한 책으로 계명대 김남현교수가번역했다.
(매일경제신문사, 7천원)
*사설로 익히는 문장력과 이해력(김해식 지음)=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능력등을 평가하는 언어능력시험에 대비한 해설서로 신문사설을 분야별로 분류해실었다.
(글사랑, 5천8백원)
*칼의 어록(백금남 지음)=불가의 완벽한 깨우침을 화두로 돈오돈수, 돈오점수의 대립양상과 합일을 향한 구도의 모습을 다룬 소설.
(동숭동, 5천원)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강용자 지음)=6.25의 참상과 당시 국군수뇌부의 부정부패와 무능, 타락과 인민군의 만행등을 두 월남 국군의 시각에서 조명한실화소설.
(삼신각, 5천8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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