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금사 수익 감소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에 단기자금을 빌려주는 투자금융회사들의 수익이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구지역 투금사들은 수익이 양호한것으로 나타났다.관련 금융업계에 따르면 6월말 결산법인인 24개 투금사 가운데 수익이 늘어난 회사는 서울의 삼희투금(95억원) 1개사와 대구의 대구투자(1백억원), 영남투자(48억원), 경일투자(27억원), 부산의 부산투자(1백30억원)등 지방 6개사가 지난해에 비해 당기순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투금사들의 순이익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것은 연이은 금리자유화조치로 은행과의 금리차이가 줄어들면서 투금사들의 예대마진이 줄어든데다 시중 자금사정이 풍부해 단기자금 수요가 많지않았기 때문으로 금융계에서는 풀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