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욕에서 활동하는 대구출신 서양화가 서정규씨의 제4회 작품전이 2일까지 대구 벽아갤러리(625-7000)에서 열리고 있다.뉴욕 할렘가 흑인, 히스패닉들의 낙천성과 비애, 뉴욕거리의 벽화에서 딴 이미지등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다양한 삶의 편린을 검정, 어두운 빨강을 주조로 마치 어린아이의 그림같은 나이브한 기법으로 표현했다.10호의 동일한 크기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서씨는 계명대 미대와 동 대학원, 뉴욕 프랫인스티튜트를 졸업했으며 7월1일오후6시 전시장에서 {작가와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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