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보건소에 주민건강상담실과 물리치료실을 새로이 개설했으나 약품 부족으로 진료에 차질을 빚고있다.환자들에게 투약하고 있는 약품은 소화기계및 신경계 질환등 80여종밖에 안돼 약값이 싼데도 보건소를 이용하지않고 2차진료기관으로 환자를 뺏기고 있다.
보건소에서 취급하는 외래환자는 하루 70여명으로 진료비는 본인부담이 7백50원밖에 안돼 일반진료기관보다 싼데도 이용실적이 낮다. 올해부터 개설한물리치료실에는 환자가 몰리고 있으나 일반진료환자는 증가하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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