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대구-예천간과 영덕-예천간을 통행하는 시내 우회도로 개설을 위해거액의 기채를 내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자 시민들은 사업우선순위가 뒤바뀐예산낭비란 비난을 하고 있다.시는 올해 정부재정투융자특별회계자금 30억원을 차입, 안동시 태화동 안동대교-송야교간 3.5km의 시내 우회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일부시민들은 국도 5호선인 대구-안동간 4차선 확장공사와 연계될안동-영주간 시내간선도로(안동대교-옥동-송현-이천간)개설이나 도심지 시외버스터미널이전이 이보다 더 시급하다는 것.
시는 당초 우회도로 계획도 없던 안동대교-송야교간 순환도로 개설을 위해거액의 기채를 내 내년부터 일반재원에서 10년간 균분상환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