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대구-예천간과 영덕-예천간을 통행하는 시내 우회도로 개설을 위해거액의 기채를 내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자 시민들은 사업우선순위가 뒤바뀐예산낭비란 비난을 하고 있다.시는 올해 정부재정투융자특별회계자금 30억원을 차입, 안동시 태화동 안동대교-송야교간 3.5km의 시내 우회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일부시민들은 국도 5호선인 대구-안동간 4차선 확장공사와 연계될안동-영주간 시내간선도로(안동대교-옥동-송현-이천간)개설이나 도심지 시외버스터미널이전이 이보다 더 시급하다는 것.
시는 당초 우회도로 계획도 없던 안동대교-송야교간 순환도로 개설을 위해거액의 기채를 내 내년부터 일반재원에서 10년간 균분상환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