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앞뒤바뀐 도로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대구-예천간과 영덕-예천간을 통행하는 시내 우회도로 개설을 위해거액의 기채를 내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자 시민들은 사업우선순위가 뒤바뀐예산낭비란 비난을 하고 있다.시는 올해 정부재정투융자특별회계자금 30억원을 차입, 안동시 태화동 안동대교-송야교간 3.5km의 시내 우회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일부시민들은 국도 5호선인 대구-안동간 4차선 확장공사와 연계될안동-영주간 시내간선도로(안동대교-옥동-송현-이천간)개설이나 도심지 시외버스터미널이전이 이보다 더 시급하다는 것.

시는 당초 우회도로 계획도 없던 안동대교-송야교간 순환도로 개설을 위해거액의 기채를 내 내년부터 일반재원에서 10년간 균분상환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