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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핵투명성 확보}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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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인사 4명중 3명은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절반이상은 회담후 경제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회사인 서울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사회과학분야 박사 84명과 국회의원 1백3명, 변호사 30명등 사회지도층급 2백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계됐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정상회담의 성사가능성에 대해서는 76.3%가 긍정했으나23%는 북미 3단계 고위회담 결과에 따라 연기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으며,정상회담후 변화로 52.6%는 남북경제교류의 활성화를 꼽은 반면 34.2%는 만남이상의 특별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핵투명성 확보가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52.6%가[그렇지 않다]고 답했으나 47.3%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또 {완전한 통일}이 가능한 시기는 10년이내가 58.5%로 가장 많았으며, 15년이내는 15.7%, 5년이내는 10.4%로 전체의 84.6%가 적어도 15년이내에 통일이이루어질 것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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