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출신의 크쥐시도프 키에슬롭스키 감독의 3연작중 마지막 작품.사랑과 자유를 상징하는 {블루}, 박애를 상징하는 {레드}에 이어 화이트는인류애적인 평등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이 영화에는 레오 까락스 감독의 {나쁜 피}의 주연을 맡았던 줄리 델피가 순수와 정염의 미를 간직한 도미니끄로 열연하고 있다.
영화내용은 남녀간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성을 다루고 있지만 줄거리보다는 화면처리, 상징적인 내용을 면밀히 새겨봐야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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