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출신의 크쥐시도프 키에슬롭스키 감독의 3연작중 마지막 작품.사랑과 자유를 상징하는 {블루}, 박애를 상징하는 {레드}에 이어 화이트는인류애적인 평등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이 영화에는 레오 까락스 감독의 {나쁜 피}의 주연을 맡았던 줄리 델피가 순수와 정염의 미를 간직한 도미니끄로 열연하고 있다.
영화내용은 남녀간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성을 다루고 있지만 줄거리보다는 화면처리, 상징적인 내용을 면밀히 새겨봐야할 작품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