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또 시민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 오전11시30분쯤 남구 이천1동 도솔구이식당앞길에서 미8군307통신대대소속쿠즈노 스티브일병(20)이 김재진씨(33.수성구 지산동)와 이 동네 엄상호씨(34)를 맥주병으로 때려 경찰에 의해 미8군헌병대에 넘겨졌다.쿠즈노일병은 이날 한국인 여자와 다투다 길가던 김씨가 이를말리자 김씨를때려 상처를입히고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엄씨도 폭행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