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착공15년 {완장도로} 연내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군 가은읍-충북 괴산군 청천면간의 속칭 {완장도로}개설및 확장.포장공사가 착공 15년만인 올해 완공된다.1방도 971호선의 도계(도계)연결 관광순환도로인 이곳은 7km공사에 무려15년이 걸린 것.

문경군은 올해 확장.포장사업구간 2.8km에 13억원을 들여 연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도로변은 경북지역에 봉암사, 학천정, 용추계곡, 대야산등 절경지와 충북의 선유동, 쌍곡계곡, 월악산국립공원(화양동), 속리산국립공원이 있으며 점촌-괴산-서울간 소요거리가 20여분 단축된다.

지난 80년 가은읍민 성금 1천만원, 군비 2천만원으로 착공했으나 해마다 5천만-1억원의 소규모사업비 배정으로 총연장 18.1km의 짧은 구간으로는 최장공기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