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지역 특산품인 도라지넥타가 영주지방철도청 관할 홍익회와 납품계약을체결했다.농협예천군지부에 따르면 보문농협에서 생산되는 도라지넥타의 안정적 판매를 위해 지난 4월초 영주지방철도청 관할 홍익회에 납품계약을 의뢰, 홍익회중앙영업국에서 상품심사 결과 품질이 우수하다는 판정을 받아 우선적으로 영주철도청관할인 영주.강릉.김천을 운행하는 열차내및 구내매점에 납품토록했다는 것이다.
보문농협도라지넥타의 홍익회 납품체결로 월 20만개 이상 납품될것으로 전망된다.
보문농협 도라지 가공공장에서는 하루 8만-10만개의 도라지넥타를 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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