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늘.양파 오름세 8월말 수입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마늘.양파의 산지가격이 계속 오름세를 보임에따라 농림수산부는 당초10월까지 수입키로 했던 마늘 3만t과 양파 1만5천t을 8월말까지 앞당겨 들여올 계획이다.이에따라 종자용을 제외한 가격안정용 마늘은 20일부터 수입판매되며 수입양파도 이달중으로 시중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농림수산부는 양파.마늘의 올 최종생산량 조사결과와 가격동향에따라수입물량의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