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포항 유봉산업 폐기물매립장 붕괴사고를 수사해온 포항남부경찰서는5일 유봉산업 전회장 송태헌씨와 현회장 송성헌씨(50), 전대표이사 이도영씨(59)등 3명을 소환조사키로 하는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경찰은 유봉산업측이 폐기물처리능력을 초과, 폐기물을 반입함으로써 이번사고가 일어났다는 혐의를 잡고 이에대해 중점수사할 방침이다.경찰은 또 조만간 부회장 송인헌씨(42)에 대해서도 소환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들로부터 매립장관리부실여부와 조성당시 문제점등을 중점추궁, 위법사실이 드러날 경우 폐기물관리법위반등을 적용해 전원 사법처리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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