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대맥회}전이 9일까지 대구 세일화랑(424-9800)에서 열리고 있다.대구에서 활동하는 서양화가들인 고찬용 김미남 김향주 손문익 정세유씨 등18명이 자연풍경과 일상의 삶 등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거나 대상을 새롭게 해석, 재구성한 신구상계열의 작품들을 출품했다.*김용수씨 서양화전
현대미술계열의 서양화가 김룡수씨의 제2회 작품전이 13일까지 대구 시공갤러리(426-6007)에서 열리고 있다.
연속적인 사각형속에 빗살무늬를 채운후 토기나 나뭇잎 등의 형상을 배치,단조로운 리듬감속에 시각적 이미지를 해체시킨 {바다에서 잃은 물건} 연작을선보이고 있다. 김씨는 대구출신으로 경상대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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