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포항 유봉산업 매립장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포항남부경찰서는 6일밤 유봉산업 전대표이사인 송태헌씨(54)를 소환, 붕괴사고가 난 6.7매립장 건설경위등에 대해 조사했다.경찰은 유봉산업측이 93년 제7매립장을 조성하면서 6매립장을 지나치게 절개해 붕괴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이점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그러나 송씨는 86년 법인설립후 92년까지 대표이사를 맡아 경영을 해왔으나이후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데다 지난4월부터는 한동대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이번사고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발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