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식점.노래연습장등 유흥업소의 시간외.무허가.변태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관내 유해업소를 단속한 결과6백36곳이 시간외영업등을 하다 적발됐다는 것.
이는 지난해 1백47건과 비교, 무려 4백32%나 늘어난 숫자다.업소별로는 일반유흥이 93건, 대중음식 3백16건, 숙박업소 9건, 노래연습장76건, 기타 1백38건등이다.
단속내용은 시간외가 2백38건으로 가장 많고 무허영업 1백32건, 업태위반50건, 미성년자 출입허용, 술담배제공 29건및 6건, 기타 1백81건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유흥업소의 탈법영업이 급증한 것은 허가관청인 시.도의 지도단속 소홀이 가장 큰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