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자연부락단위로 조성하고 있는 새마을공동주차장설치사업이 부지확보에따른 예산지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령군은 농촌에도 차량이 부쩍 늘어나면서 농촌자연부락 공동주차장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92년부터 부락단위로 70-1백평정도의 공간을 자체확보한 마을에 한해서 부지정지및 포장예산을 지원, 92년에 4개소, 93년에 8개소, 올들어 7개소의 공동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나머지 대부분의 마을이 자체공간이 없고 지가가 높아 부지를 확보못한데다 군당국의 부지매입자금도 전혀 지원되지 않아 이사업의 중단이 우려된다는 것.
새마을공동주차장은 농가의 차량주차뿐아니고 농산물보관, 건조장, 주민휴식공간등으로 요긴하게 이용되고 있어 자체부지확보가 안되는 지역은 부지확보자금을 지원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주차장조성사업비는 도비 30%, 군비70%로 1개소당 1천만원정도 지원된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