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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빈 회전의자에 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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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경북도가 달성군 보건소장 자리를 1년이 넘도록 공석으로 남겨둬 보건행정을 팽개치고 있다는 여론.보건직이나 의사등 후임자가 있는데도 달성군 보건소장실에는 지난해 4월부터 빈 회전의자에 먼지만 소복(?).

이때문에 각종 보건행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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