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경북도교육청이 지난6일 울진군교육청에 대해 종합감사를 했으나 정작전영대울진군교육장은 감사3일전부터 병가를 내고 보건의료원에 입원해버려{속빈강정}꼴 감사란 비아냥."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일선의 기강이 해이해진 탓"이란 지적에 도교육청은미룰수도 없었다며 곤혹스런 표정.
감사결과 특이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난 3월 과장과 계장등 3명이 뇌물수수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뒤에도 신청사이전등 공사들이 많았던 울진군교육청이고보면 궁금증은 여전히 남는것.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