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는 19일 대구공항 임시전세기취항과 관련 95년 착공, 98년 완공계획인 대구국제공항신축을 2년 앞당겨줄것을 관계당국에 건의키로 했다.상의는 또 8월16일의 대구-후쿠오카간 임시전세기 시험취항에 이어 11월부터본격취항하는 주2편의 국제선전세기운항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계속 협의하는 한편 출입국심사, 검역, 통관업무등을 수행하는 각종시설을 사전에 완비해줄것을 요청할 방침이다.또 여객수송뿐 아니라 각종 수출상품, 원부자재등 화물수송도 대구공항을 통해 이루어질수있도록 국제선취급업무의 확대도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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