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사고 7건, 하루새 9명뇨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찜통더위속에 지난 주말 경북지역에서만 모두 7건의 익사사고로 9명이 숨졌다.*10일 오후3시20분쯤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 속칭 토실부락앞 대가천에서 부모와 함께 피서왔던 박미진양(11.대구시 달서구 상인동)과 동생 대호군(6),이승호군(9.대구 경진국2년)등 3명이 수심 3m의 물에 빠져숨졌다.이들은 부모들이 한눈을 파는 사이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다.또 이날 오후5시30분쯤 군위군 의흥면 지호2리 백일지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김대환군(9)이 물에 빠져 숨졌다.

이에앞서 이날 오후3시쯤 고령군 운수면 봉평리 봉평교밑 대가천에서 삼촌과함게 물놀이를 하던 권혜림양(9.달서구 감삼동)이 수심1m의 강물에 빠져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