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락실 현금 훔쳐 중학생 3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11일 정모군(14.S중 2년)등 10대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입건했다.학교친구인 정군등은 지난8일 오전2시30분쯤 달서구 본리동 김모씨(52)가 운영하는 H오락실에 김씨가 가게를 비운 틈을 이용해 들어가 현금 10만2천원을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