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표고버섯 재배지원 겉돌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이 유망 UR대응작목으로 표고버섯재배를 지정해 각종지원에 나서고 있으나 정작 표고버섯재배의 성패를 가늠할 표고작목(참나무)수급에는 적극성을띠지 않아 지원책이 겉돌고 있다.청송군의 경우 재배농가가 지난해 30농가에서 50농가로 확대된 가운데 생산자협회(회장 조병춘.58)를 구성, 조직적이고 내실있는 생산체계를 갖췄고 군도 시설자금 지원을 통해 육성에 나서고있다.

그러나 여태껏 지역내 사유림에서 확보할수 있었던 표고자목이 92년이후 바닥 난데다 외지산을 들여올경우 가격이 30%이상높고 품질이 떨어지며 그마저도 구하기 힘들어 모처럼 마련된 우수농산물확대생산체제에 차질이 빚어지고있다.

이에 표고생산농가에서는 군유림에 식재된 참나무 10만세제곱미터를 연차적으로 벌채해 작목으로 수급토록 요청하고 있으나 청송군은 산림보호에 따른상부지침으로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