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무연탄 밀반출 4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4일 이명진씨(53)등 신한기업직원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포철제선부주임 강태윤씨(49)를 업무상 배임혐의로 각각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등 3명은 지난 25일 오전10시쯤 포항시 동촌동 포철 큐야적장에 있는 무연탄을 관리하던 중 강씨로부터 유연탄과 혼합된 무연탄 1백t가량을 치워달라는 부탁을 받고 1천t정도를 자신들의 회사 야적장에 몰래 밀반출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