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종의 각종사고로 산재사고발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인 사망은 지난해와 비교, 40%나 증가했다.포항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6월까지 관내 5인이상 2천7백61개사업장(근로자수 14만7천1백11명)에서 발생한 산재사고는 8백89건으로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 2천3백69개사업장(근로자수 14만5천6백66명)의 8백63건과비교, 26건이 늘어난 수치다. 이중 중대재해인 사망은 31건으로 지난해 22건보다 40%나 증가했다.
업종별 산재발생은 제조업이 8백75개 사업장에서 10건이 준 4백8건(사망9)*건설업(1천2백71개사업장) 28건 늘어난 2백67건( " 12) *운수.창고.통신(2백4개 " ) 12건 줄어든 1백32건( " 9) *광업(50개 ") 4건 *기타(3백42 " ) 9건늘어난 63건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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