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축산시장의 변화에 따라 한우 계약사육을 늘리면서'정육 브랜드화'등 한우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있다.동아백화점은 특수사료로 사육하여 고령축협으로부터 고급육류판정을 받은팔공 상강우를 포함, 금년중 계약사육농가를 6개에서 10개농장으로 확대한다.동아백화점은 자체 고급정육브랜드를 생산하기 위해 시험도축분석을 하고있으며, 생산농가가 생산에만 전념하여 품질을 향상시키도록 하기 위해 시설자금과 송아지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전북 장수축협의 대축목장, 전남 강진군 한우사육농과 계약을 맺고 고급한우를 공급받고 있다.
대백이 독점공급계약을 맺은 대축목장은 5단계 사양프로그램에 따라 특수사육하여 마블링을 높이고 육질을 개선한 고급한우를 공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