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1억 가로챈 사기범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19일 오상대씨(36.대구시 서구 평리4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오씨는 지난 91년 섬유공장 설립을 추진하던 김모씨(53.영주시상망동)에게신직기구입에 필요한 폐직기 4백대를 구해주겠다며 세차례에 걸쳐 1억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