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풍산공단이 올하반기 신규개발에 착수된다.김우석건설부장관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영삼대통령주재로 열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올상반기 국정추진상황종합보고}회의에서의 하반기추진업무보고를 통해 [올 하반기중 안동.감안등 4개공단을 신규지정, 개발에 착수할것]이라고 밝혔다.
김장관은 또한 [공단개발은 제조기능위주에서 연구, 유통, 주거, 문화등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단지개발}방식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민간자본과 기술을투입토록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민간개발을 적극 유도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건설부의 토지국 입지심의과의 한 관계자는 [7월중 개발계획수립이완료되는대로 관계기관등의 의견을 수렴하게되면 공단지정절차가 이루어지게된다]면서 [의견수렴과정에 문제가 없으면 내년에는 착공이 가능할 것]이라고밝혔다. 그는 또 [풍산공단은 대선공약사업으로 정부의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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