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 축산 농가등이 전력 사정 악화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점을 악용해 한전 직원을 사칭, 승압 공사를 해주겠다며 돈을 챙겨달아나는 신종사기 사건이잇따라 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성주군 선남면 신부리의 전문 부화장인 유성농장(대표 이영환.50)의 경우19일오전10시쯤 {한전성주지점 직원}이라며 전화가 걸려와 공사비86만원을 자신이 불러준 통장 계좌로 입금 시키면 당일 10kW승압공사를 해주겠다고해 이씨는 칠곡 왜관농협으로 86만원을 즉시 입금 시켰다는것.
그런데 이씨등은 현금 입금후에도 약속된 시간에 공사가 안되자 한전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사기사건임이 밝혀져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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